보통의 하루 · 소비지원과 자산 보호
서비스 준비 중
나의 선택으로
채워가는 하루
스스로 쓰고, 이해하고,
필요할 때 도움받는 나의 경제생활.
보통의 하루는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돈을 이해하고 일상 속 선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비지원과 자산 보호 서비스를 준비합니다.
나의 하루가 됩니다✳

A LITTLE MORE INDEPENDENT
내 돈을 이해하는 일부터,
내가 선택하는 일상까지.
자립은 모든 것을 혼자 하는 일이 아닙니다.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, 믿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나에게 맞는 선택을 이어가는 일입니다.
01 MY SPENDING
오늘의 소비를
한눈에, 쉽게
사용할 수 있는 금액과 카드 이용 내역을 알아보기 쉽게 보여주는 화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어떤 곳에서 얼마를 썼는지 살펴보며 나의 소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.
내가 살펴봐요 ↗

02 TOGETHER, WHEN NEEDED
필요한 순간에는
함께 살펴봐요
이용자는 결제나 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을 때 지원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, 보호자와 지원인은 연결된 이용자의 소비 현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.
정보 공유와 지원 범위는 이용자의 선택과 권한을 고려하여 설계합니다.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확정 후 안내합니다.
필요할 땐 함께 ↗

03 MY OWN PACE
작은 경험이 모여
나의 성장으로
일상의 소비를 살펴보고 기록하는 경험이 조금씩 쌓일 수 있도록, 영수증 기록과 성장 정원 같은 화면을 구상하고 있습니다.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경제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요.
내일의 성장으로 ↗

THE DIRECTION WE ARE TAKING
안전하게 사용하는 오늘,
자산을 지켜가는 내일.
지금은 일상에서 자신의 소비를 이해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 당사자와 가족, 현장과 협력하며 자산 보호까지 이어지는 방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. 카드·금융 연계와 구체적인 자산 보호 방식은 개발 및 협의가 필요한 과제입니다.
BEFORE WE BEGIN
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
보통의 하루 소비지원·자산관리 서비스는 아직 출시 전입니다. 이 페이지의 화면과 기능은 기획·개발 중인 내용으로 실제 제공 여부와 이용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카드 발급, 결제 및 금융기관 연계, 출시 일정은 확정 후 별도로 안내하겠습니다.